ENVUILLGU - MBG - IRRESISTOR

430,000

해시계는 시간을 헤아릴 수 있는 최초의 장치였는데, 수직 막대의 그림자를 따라 시간을 유추해볼 수 있다. 고대 문명이 발달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그리스 및 중국에는 일찍이 그런 해시계를 사용하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세종대왕시절 천부적인 과학자인 장영실이 임금주도의 집중육성 정책을 바탕으로 1434년에 앙부일구를 제작하였다.

Product Description

해시계는 시간을 헤아릴 수 있는 최초의 장치였는데, 수직 막대의 그림자를 따라 시간을 유추해볼 수 있다. 고대 문명이 발달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그리스 및 중국에는 일찍이 그런 해시계를 사용하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세종대왕시절 천부적인 과학자인 장영실이 임금주도의 집중육성 정책을 바탕으로 1434년에 앙부일구를 제작하였다.

앙부는 하늘을 담은 반구의 철판을 의미하고, 일구는 해시계를 의미한다. 이번 컬렉션에서 이러한 앙부일구를 모던 미니멀한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선과 선글라스, 타임, 과학, 패션이라는 관통 코드를 가진 융합디자인을 시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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